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이전 제품 보기 다음 제품 보기 크게보기

[P00000DU] [원서:로맨스] 杉杉来吃 적립금

() 해외배송 가능

기본 정보
상품명 [원서:로맨스] 杉杉来吃
출판사 花山文艺出版社
저자 顾漫(고만)
출간일 2014.08.01
level 중급
page 258
소비자가 17,500원
판매가 14,000원
적립금 420원 (3%)
상품코드 P00000DU
국내·해외배송 국내배송
배송방법 택배
배송비 3,000원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SNS 상품홍보
SNS 상품홍보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원서:로맨스] 杉杉来吃 수량증가 수량감소 14000 (  420)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장바구니 담기 관심상품 등록 추천 메일 보내기 쇼핑 계속하기 바로 구매하기

이벤트

상품상세정보



|编辑推荐|


◆专业“制造”各大男神的顾漫大大笔下霸道男神——封腾Boss,命令狗腿小职员薛杉杉,联袂推荐!!!

◆问世三年,五星畅销,顾漫不可错过的爆笑爱情经典作品!

◆随书附赠顾漫定制大礼:五大现代版人设卡——封腾Boss、杉杉、肖奈大神、微微现代版造型大曝光!琮琮玥玥携手初登场!更有ENO手绘四大萌娃海报!寄给不离不弃的你。

◆微微杉杉联合番外,封腾Boss和肖奈大神在网游和现实里PK,谁胜谁负?!

◆越吃越幸福的爱情故事!只有好饭量,没有负能量。 


삼삼래흘은 믿고 보는 작가 고만의 로맨스 소설로 출판된 지 3년이 지난 지금까지 강력하게 추천되고 있는 베스트셀러이다.

먹을수록 행복해지는 사랑이야기, 놓칠 수 없는 즐거움과 사랑이야기가 있는 고만의 로맨스소설 삼삼래흘’.



|内容简介|


如果每天都能收到公司高高层给你送的饭,你会不会偷偷暗爽,哈哈大笑?

才怪!

薛杉杉的反应是:“到底要抽多少血啊给我吃这么多T T”

是的,资本家才不会做亏本生意,如果他给你吃得多,那么他一定!宰!得!快!

这是一个狗腿小职员被养肥了再杀的故事!(好血淋淋有木有!编编别玩了,这明明是个爆笑爱情故事啦!)

Boss说:“新年快乐。”

Boss说:“新年快乐,不是祝福,是承诺。”

顾漫笔下*无忧无虑的吃货女主角!(除了被Boss“欺压”外……)


만약 매일 매일 회사의 제일 높은 층에서 자신을 위해 식사를 준비해준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아마 보통의 사람이라면 남몰래 마음속으로 기뻐했을 테지만, 주인공 삼삼의 반응은 그런 즐거움과는 거리가 멀었다.

도대체 얼마나 피를 뽑으려고 나한테 이런 걸 먹이는 거야……

자본가는 원래 수지가 맞지 않는 장사는 하지 않는다. 만약 그가 많이 먹으라고 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해야만 이유가 있는 것이다. 이건 사장님의 호의라기보다 그저 회사의 말단 직원을 잡아먹기 위해 살찌우는 그런 작업일 뿐이었다.

 

보스: 새해 복 많이 받아.

보스: 새해 복 많이 받아, 이건 축복이 아니라 명령이야.



|作者简介|


顾漫,传说中最著名的“乌龟”,因为每一个人物、每一段情节都字斟句酌,精益求精,所以虽然拼命在写,还是难以脱逃被定义为“龟速”的命运。

天秤座,喜欢暖色,走路找灵感,爱吃不挑食。*的梦想是成为一名……高产作家!

她说,她喜欢悠闲度日,目标很渺小,片瓦遮头,每顿有肉。


거북이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한 스타 작가 고만.

그녀는 모든 작 중 인물의 대사를 한 구절, 한 글자 신중하고 세심하게 집필하는 스타일로 완벽을 추구하는 성격 탓에 고만은 아무리 빠르게 집필하려 해도 거북이 같은 속도를 벗어나지 못한다.’고 하여 거북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천칭자리에 따듯한 색감을 좋아하는, 평화롭고 한가로운 시간을 좋아하는 고만은 그녀 자신을 식도락가라고 소개했다. 그녀는 주로 산책으로 작품에 대한 영감을 얻는 편이며, 매일매일 고기가 있는 따듯한 밥을 먹는 것이 그녀의 소소한 행복이자 목표라고 밝혔다.



|免费在线读|


水果盘放在茶几上,杉杉垂头丧气地接受Boss大人的询问。 

“你手机不是掉了吗?”

“是手机定时软件。”杉杉小声地回答。

“什么时候定的时?”

“前几天。”

封腾顿了顿,“你给所有人都发了这个?”

“没有。”杉杉更小声了:“就你一个。”

封腾点了点头,不再说话了。电视里春晚已经正式开始了,杉杉盯着电视机,心里一片乱糟糟,有种现行犯被抓的感觉。

忽然,“啪”地一下,封腾关掉了电视机。客厅里顿时一下子静得连一根针落下都能听见。

“薛杉杉,这也是欲擒故纵?”

“那你呢?”杉杉不知哪里来的勇气,不答反问:“你在萝卜、那样……也是欲擒故纵吗?”

封腾倒没料到她居然会反问,笑了笑,有些意味深长地说:“不,是诱敌深入。”

 

她都已经在他家了,难道还不够深入吗,如果对方觉得她还不够深入,那么……

“封、封腾。”

第一次直呼他的名字,杉杉有点不自在,不过这种时候,怎么也没法叫总裁吧。

“我没谈过恋爱,所以不知道到底应该是怎么样的。年会之前,我明明没想过这些的,可是后来……”

她抬起头来,尽力看着他的眼睛。

“前几天看不见你我很失落,看到你在警察局外面等我,我觉得很丢脸,可是又好高兴,你带我来这里的时候,我,虽然觉得不应该,可是还是还是很高兴。刚刚和你吃年夜饭,我还是……很开心。”

我没有你的密码,但是我可以把我密码告诉你,摊开来给你看。我想我已经喜欢你了,那么,你看清楚,我是你喜欢的吗?

她什么都不懂,所以面对聪明人,只有笨办法。

杉杉不自觉地抱住膝盖,缩进沙发里,可是眼睛却是一眨不眨地看着他的。她的神情看起来怯懦而又勇敢,眼睛里装满了小心翼翼的期待。薛杉杉从来都是引人发噱,让人看了就想欺负地捏几下的。可是封腾此刻却从未所有地,蓦地心中一动。

“薛杉杉。”他揽过她的肩膀,缓缓低头在她的额上亲了一下,说:“我们试试吧。”


과일 접시를 작은 탁상에 올려놓은 후 삼삼은 의기소침한 표정으로 보스의 심문을 받았다.

휴대폰 잃어버렸다고 하지 않았나?”

문자 예약 전송 어플이에요.” 삼삼이 작은 목소리로 대답하였다.

언제 예약한 거지?”

며칠 전이요.”

봉등이 잠시 머뭇거리다 말을 이어갔다. “모두에게 보낸 건가?”

아니요.” 삼삼이 더욱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사장님께만 보낸 거에요.”

고개를 끄덕인 봉등은 더 이상 말을 하지 않았다. 텔레비전에서 설 특집 방송이 시작되며 삼삼도 아무렇지 않은 듯 텔레비전에 시선을 고정시켰지만, 사실 삼삼의 마음속은 너무나도 혼란스러워 마치 범죄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잡힌 것 같은 기분까지 들었다. 순간 소리가 나고 봉등이 텔레비전을 꺼버렸다. 거실은 바늘 떨어지는 소리도 들릴 만큼 조용해졌다.

설삼삼, 도대체 왜 그러는 거야?”

그럼, 사장님은요?” 도대체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나온 걸까? 삼삼은 봉등의 질문에 대답을 않고 오히려 역으로 질문을 던졌다.

사장님이 무 밭에서 그렇게……한 거는요?”

삼삼이 이렇게 되물을 줄 몰랐던 봉등이 웃음을 지으며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그건 그냥 적을 깊숙이 유인한 거야.”

생각해보니 그랬다. 삼삼이 이미 봉등의 집에 와 있는 이 상황자체가 깊이 유인된 게 아니면 뭐란 말인가…… 만약 삼삼이 아직 마음을 열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그렇다면……

, 봉등.”

삼삼이 그의 이름을 직접 부른 것은 처음이었다. 왠지 어색한 기분이 들긴 했지만, 이런 상황에서 사장님이라고 깍듯하게 부를 수는 없었다.

나는 연애를 해 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어떻게 하는지도 몰라요. 연말 송년회 전에는 이런 생각을 해본 적도 없었는데…… 하지만, 나중에는……

삼삼은 고개를 들고 봉등의 눈을 바라보았다.

사실 며칠 전 당신을 보지 못해 많이 실망했어요. 경찰서 밖에서 기다리는 당신을 봤을 땐 좀 창피하긴 했지만……그래도 기뻤어요! 당신이 나를 여기에 데리고 왔을 때, …… 이러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그래도 마음은 너무 기쁘고, 당신과 제야 음식을 먹으면서도, 나는……나는 너무 너무 기쁘고 좋았어요.”

나에게는 당신의 비밀번호가 없어요. 하지만 나는 내 비밀번호를 당신에게 알려줄 거에요. 확실하게 알려줄게요. 난 당신을 좋아해요. 그러니 잘 봐요. 내가 과연 당신이 좋아할만한 사람인지.

삼삼은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그녀에게는 이런 미련한 방법이 가장 최선이었고 확실한 방법이었다.

삼삼은 무릎을 끌어안고 소파 깊숙이 파고들며 봉등을 바라보았다. 삼삼은 나약한 듯 보였지만 용감했으며 그녀의 두 눈은 조심스러운 기대로 가득했다. 설삼삼은 봉등에게 웃음을 주는 존재였고, 얼굴을 보면 괴롭히며 볼을 꼬집어주고 싶은 그런 존재였다.

그 순간, 봉등에게 여태까지 겪어보지 못한 일이 일어났다. 그의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설삼삼.”

봉등은 삼삼의 어깨를 끌어안으며 서서히 고개를 숙여 그녀의 이마에 입을 맞추며 말했다.

우리 시작해 보자.”







상품결제정보

고액결제의 경우 안전을 위해 카드사에서 확인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확인과정에서 도난 카드의 사용이나 타인 명의의 주문등 정상적인 주문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임의로 주문을 보류 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  

무통장 입금은 상품 구매 대금은 PC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혹은 가까운 은행에서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7일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합니다. 입금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배송정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3,000원
  • 배송 기간 : 5일 ~ 7일
  • 배송 안내 :
    * 직수입 외서의 기본 배송 시간은 1주일이나, 재고 상황에 따라 2~3주 배송기간 소요될 수 있습니다.
    * 국내서와 외서를 함께 주문하셨을 경우, 외서 배송 일정에 따라 함께 배송됩니다.
    * 산간벽지나 도서 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정보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가전제품의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일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예 : 가전제품, 식품, 음반 등, 단 액정화면이 부착된 노트북, LCD모니터, 디지털 카메라 등의 불량화소에 따른 반품/교환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단, 화장품등의 경우 시용제품을 제공한 경우에 한 합니다.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 1:1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색상 교환, 사이즈 교환 등 포함)

교환 및 반품 배송지 주소 안내
상품 반품시에는 반드시 아래 주소로 정해진 택배회사를 이용해 보내주셔야 반품 처리가 가능합니다.
주소 : 경기 파주시 신촌동 60-1

서비스문의

hululuc@jinabooks.com

상품사용후기

상품의 사용후기를 적어주세요.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상품 Q&A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해 드립니다.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장바구니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