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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00000MB] [SET 간체+한글] 绿山墙的安妮, 빨강 머리 앤 적립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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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SET 간체+한글] 绿山墙的安妮, 빨강 머리 앤
출판사 万卷出版公司 / 허밍버드
저자 루시 모드 몽고메리
출간일 2014.07.01 / 2014.12.18
level 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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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빨강머리앤 : 중국어|


《绿山墙的安妮》是一首优美的田园诗,更是一曲展示人性真、善、美的颂歌。主人公安妮出生三个多月就成了孤儿,在阴差阳错来到埃文利的绿山墙之前曾帮人看过孩子,做过家务,还在孤儿院生活过。她渴望亲情,渴望理解,渴望有个温暖的家。她爱风景秀丽的绿山墙和收养她的卡斯伯特兄妹,幸运地在绿山墙开始了崭新的生活。她诚实热情,富于幻想,但也有任性、虚荣等坏毛病。在马修和玛丽拉的关心爱护下,她从一个红头发、满脸雀斑的“丑小鸭”成长为才貌出众、善解人意的大姑娘。马修去世后,她为了照顾丧失了劳动力的玛丽拉,毅然放弃用心血和汗水赢得的艾弗里大学奖学金,回到了偏僻的绿山墙,开始了人生新的奋斗。


-作者简介


蒙哥玛丽(1874—1942): 加拿大女作家。她出生于加拿大爱德华王子岛的克利夫顿。1902年,她开始写作《绿山墙的安妮》。这部处女作在遭到五次退稿后,终于在1908年被美国波士顿的佩奇出版社识中,并一跃成为畅销书,一年中重印六次,第二年英国版也印刷了十五次。1942年4月24日,她因冠状动脉血栓症病逝于多伦多。


|빨강머리앤 : 한국어|


빨강 머리의 앤을 누구보다 사랑해 온 소설가 김서령, 
각별함과 애틋함 가득한 번역으로 소녀의 시간을 선사하다 

“우리는 어느 시절 모두 앤이었다. 
그러니 그 아이를 사랑할밖에. 앤의 이름을 듣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날밖에.”
 


“아아, 마릴라. 무언가를 기대하는 건 그 기쁨의 절반을 미리 누린단 거잖아요. 혹시 이루어지지 못한다 해도 기대하는 동안의 즐거움은 아무도 막지 못할 거예요. 린드 부인은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자 복 받을지어다, 그는 결코 실망하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말해 줬지만 전 실망하는 것보다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 게 더 나쁜 것 같아요.”
_p.162, [Chapter 13. 행복한 기대] 중에서

“다 끝났어요. 다시는 친구를 사귀지 않을 거예요. (……) 다이애나랑 전 샘물가에서 너무나 애절한 작별 인사를 나눴어요. 제 기억 속에 영원히 신성하게 남을 거예요. 제가 아는 가장 비통한 단어들을 썼고 ‘그대’라는 표현도 썼어요. ‘너’라는 말보다 ‘그대’라는 말이 훨씬 더 로맨틱하잖아요. 다이애나는 저한테 머리칼 한 줌을 줬어요. 그걸 작은 주머니 안에 넣어서 꿰맨 다음에 평생 동안 목에 걸고 다닐 거예요. 제가 죽으면 꼭 같이 묻어 주세요. 전 별로 오래 살 것 같진 않거든요. 배리 부인도 제가 죽어서 싸늘하게 누워 있는 걸 보면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다이애나를 제 장례식에 보내 줄 거예요.”
“그렇게 종알거리는 걸 보니 슬퍼서 죽을 걱정은 안 해도 되겠구나, 앤.”
마릴라가 무정하게 대꾸했 다.
_p.224, [Chapter 17. 인생의 새로운 즐거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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