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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00000EM] [원서:에세이] 谢谢你离开我, 고마워 나를 떠나줘서 적립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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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원서:에세이] 谢谢你离开我, 고마워 나를 떠나줘서
출판사 湖南文艺出版社
저자 张小娴(장소한)
출간일 2013.04.01
level 고급
page 240
소비자가 18,000원
판매가 16,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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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编辑推荐|


《谢谢你离开我》是张小娴在《想念》后时隔两年推出的新散文集。从拿到文稿到把它送到读者面前,几个月的时间,欣喜与不舍交杂。这是张小娴最美的散文。美在每个充满灵性的文字,美在细细道来的倾诉话语。美在作者书写时真实饱满的情绪,更美在打动人心的厚重情感。
从装祯到设计前所未有的突破,每个精致跳动的文字,不再只是黑白配,而是有了鲜艳的色彩,首次全彩印刷,法国著名唯美派插画大师,亲绘插图。
两年的等待加最美的文字,就是你面前这本最值得期待的新作。


고마워 나를 떠나줘서는 장소한(张小娴)상념(想念)이후 2년 만에 내놓은 새로운 산문집이다. 원고를 완성해 독자들 앞에 내놓기까지 몇 개월 동안 기쁨과 아쉬움이 교차했다고 한다. 총기가 넘치는 글 속에, 세심하게 털어놓은 말 속에, 진실 되고 충만한 정서 속에, 그리고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풍부한 감정 속에 장소한의 가장 아름다운 문장들이 녹아있다.

파격적인 디자인은 물론이고, 섬세하게 춤추는 글들은 컬러풀한 색상을 입혀 인쇄되었다. 프랑스의 유명한 탐미파 대가가 직접 그린 삽화도 함께 볼 수 있다. 당신 앞에 놓여있는 이 아름다운 글들은 2년의 기다림이 아깝지 않을 최고의 작품이 될 것이다.



|作者简介|


张小娴: 香港知名作家。她是全世界华人的爱情知己。20世纪90年代初于《明报》连载《面包树上的女人》而声名鹊起。
她以小说描绘爱情的灼热与冷却,以散文倾诉恋人的微笑与泪水,迄今已出版四十多本小说和散文集,深受广大读者好评。
她对人性的洞察,使她开创了一种既温柔又犀利的爱情文字。每一字句都打到心坎,让数以千万的读者得到疗愈,而我们也能从她的作品中豁然明白,爱情的得失从来就不重要,当你舍弃一些,也许得到更多,只要曾深深爱过,你的人生将愈加完整。


장소한: 전 세계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홍콩의 유명 작가이다.

90년대 초 명보()빵나무 위의 여인을 연재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녀는 소설로는 사랑의 뜨거움과 싸늘함을, 산문으로는 수많은 연인들의 웃음과 눈물에 대해 이야기한다. 지금까지 40여 편의 소설과 산문집을 출판하여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그녀는 그녀만의 사람에 대한 통찰력으로 부드럽고 예리한 사랑의 글을 써나가며,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우리는 그녀의 작품을 통해 사랑에서 무엇을 얻거나 잃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깊은 사랑을 해 본 사람의 인생이야말로 완벽한 인생이라는 것을 그녀의 글을 읽으며 깊이 깨닫게 된다.



|目录|


1 你爱我吗날 사랑하니

四肢在恋爱 002 사지(四肢)가 연애중

你爱我吗004 날 사랑하니

爱情如烟花 006 사랑은 불꽃같다

我和你的地域 008 나와 너의 지역

感性感动感觉 010 감성감동감각

床榻之岸的人 012 침대 가의 사람

一个人的掌声 014 한 사람의 박수 소리

一厢情愿的时候 016 짝사랑 할 때

有情但薄幸 018 연모하지만 불행하다

有个人把它当作一回事 020 어떤 사람이 그것을 중요시 한다

把自己挂在一个人身上 022 자신을 한사람에게 맡기지 말자

好男人的贴身服务 024 좋은 남자의 맞춤 서비스

今天想吃什么 026 오늘 뭐 먹고 싶니

我今天玩得很开心 028 나는 오늘 즐겁게 놀았다

他对你的好 030 너에 대한 그의 마음

隔着电话线的亲亲 034 전화선을 타고 온 키스

憋不住的眼泪 036 참을 수 없는 눈물

爱情的时光隧道 038 사랑의 시간 터널

年轻的情人 040 젊은 애인

沉落在暗恋湖底 042 짝사랑의 늪에 빠지다

坐船的男人 044 배를 탄 남자

应付一个女人 046 한 여자에게 대응하기

沉迷的人是可怕的 048 깊이 빠진 사람은 무섭다

爱的两条路 050 사랑의 두 갈래 길

奴隶兽 052 노예짐승

 

2 爱情终究是经营不来的 사랑은 결국 경영할 수 없는 것이다.

我和你的习惯 056 나와 너의 습관

世间相对论 058 세상 상대론

时间的多情尾巴 060 시간의 다정한 꼬리

不要相信一碗暖的糖水 062 따뜻한 설탕물 한 그릇을 믿지 마

把爱情削弱 064 사랑을 약화시키다

爱情终究是经营不来的 066 사랑은 결국 경영할 수 없는 것이다.

一朵花的条件 068 한송이 꽃의 조건

我和你的层次 070 나와 너의 차원

男朋友的学历 072 남자친구의 학력

最坏的结局是什么074 최악의 결과는 무엇일까

惜取别离时 076 유감스럽게 헤어질 때

惩罚 078 징벌

回忆的味道 080 추억의 느낌

当爱情缺席的时候 082 사랑이 결석할 때

那片你没有选择的风景 084 네가 선택하지 않은 그 풍경

一个人的晚饭 086 혼자만의 저녁 식사

导向心脏的手指 088 심장으로 향하는 손가락

要耐得住寂寞 090 외로움을 견뎌내야 한다

你的肚子给我踩 092 내가 너의 배를 밟게 해줘

留下的红丝带 094 남겨진 빨간 리본

原谅 096 용서

你好像一点也不想我 098 너는 날 전혀 그리워하지 않는 것 같아

那时候你还不懂得 100 그때 넌 몰랐어

比一公尺还要长的希望 102 1미터 보다 더 긴 희망

女人的投资 104 여자의 투자

 

3 我爱过所以我活过 나는 사랑을 했기에 살아본 것이다

不会再遇上 108 다시 못 만날 거야

爱情使人忘记时间时间也使人忘记爱情 110 사랑은 사람들로 하여금 시간을 잊게 하고 시간도 사람들로 하여금 사랑을 잊게 한다.

最难消受 112 가장 견디기 어렵다

枕边的细语 114 베갯머리의 속삭임

当你爱上一个人 116 한 사람을 사랑할 때

爱的时候我们也长大 118 사랑할 때 우리도 성장한다

学着做一个高贵的人吧 122 고귀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라

那一点点已经不重要了 124 그것은 이제 중요하지 않다

林中的小屋 126 숲속의 집

因为懂得所以慈悲 128 이해하기에 자비롭다

深情我欠得起 130 나는 깊은 정을 빚질 수 있다

你不爱我 132 넌 날 사랑하지 않아

最愚蠢的爱 134 가장 어리석은 사랑

自己的骗子 136 자신의 사기꾼

反射的爱和恨 138 반사된 사랑과 미움

有情吃泥饱 140 정이 있으면 진흙을 먹어도 배가 부르다

不用再等我 142 더 이상 나를 기다리지마

我会打电话给你 144 내가 전화할게

负心和记性 146 배신과 기억

浮不上面的爱 148 드러낼 수 없는 사랑

曾经深深爱着的那个人 150 깊이 사랑했던 그 사람

请你不要太快放弃我 152 너무 빨리 나를 포기하지 말아요

早失恋早好 154 빨리 실연할수록 좋다

不爱你就是不爱你 156 너를 사랑하지 않아

赢的最高境界 158 승리의 최고 경지

情人无话 160 애인이 말이 없다

旧情人与老人 162 옛 애인과 노인

我爱过所以我活过 164 나는 사랑을 했기에 살아본 것이다

 

4 心中的答案 마음 속의 답안

留一片夜色 168 한편의 야경을 남기고

当时只道是寻常 170 그때는 평범한 것이라 생각했다

最难熬的孤单 172 가장 참기 어려운 외로움

后悔有什么不好 174 후회가 어때서

错过了的时刻 176 엇갈린 시간

不能舍弃的东西 178 버릴 수 없는 것

心中的答案 180 마음속의 답안

我心自有明月 182 내 마음속의 밝은 달

我们都是风筝 184 우리 모두가 연이다

只是我们刚巧相爱 186 우리가 마침 사랑할 뿐

世上的另一个我 188 세상에 다른 또 하나의 나

吃鱼的伴儿 190 생선 먹는 짝꿍

须眉知己 192 막연한 절친

谁笑到最后 194 누가 끝까지 웃을까

靠自己也靠男人 196 자신도 의지하고 남자도 의지한다

什么是青春198 청춘은 무엇인가

太老了 200 너무 늙었어

它的烂漫或是它的凋零 202 그의 찬란함이 그의 쇠락일수도

六个明天以后 204 여섯번의 내일 후에

夭折的爱情 206 요절한 사랑

想做而还没有做的事 208 하고 싶지만 아직 못한 일

心事的房子 210 걱정의 집

夜晚的一张脸 212 밤의 얼굴

那一段天涯路 214 그 아득히 먼 길

床是归乡 216 침대는 귀향이다

人有几张脸 218 사람은 얼굴이 몇 개인가

你是梦里星河 220 너는 꿈속의 은하수

爱情的餐桌 222 사랑의 식탁

 


|序言|


后来的夏末和飘雪的长夜,或是余生,在此地,或者异乡
是这样想过的,当我老了,身体衰败,我会带着所有的积蓄,与心爱的人住进瑞士湖间一座美丽的温泉疗养院,每天做些舒服的治疗和按摩,泡澡,洗温泉,吃些美味的季节料理,夏末的早晨在林中散步,飘雪的漫长夜晚坐到温暖的炉火边静静地望着窗外的雪花。在人生最后的一抹黄昏,看尽湖光山色、迟暮与晚霞。直到把身上的钱都花光了,那就放下这副皮囊,了此残生。是想要以这么任性又糜烂的方式离开,一步一步回到生命的故土。
所有曾经痛彻心扉的离别,也痛不过人生最后的一场离别。到了这一天,从前的那些离别又算什么?有些离开,是为了使我们更好和更优秀地走到生命的终点。
人的一生,要经历多少次离别,又要经历几回人面桃花,然后终于习惯了身边的人来来去去,终于明白了没有永远的相聚,也终于看淡了世事与人脸的种种变迁?“舍不得你。”这句话,却又那么难以开口。
“留下别走好吗?”这句话,也是太难说出口了。即便说得出口,又是否能够如愿?都已经到了这个时候,应该是不能如愿的了。
所有带着爱或者带着恨的离别,也是一次痛苦的割裂。若做不到微笑道别,鞠躬离场,那么,是不是可以默然转身,憋住眼泪,鞠躬离场?谁叫你当初爱上了呢?总有一天,你会对着过去的伤痛微笑。你会感谢离开你的那个人,他配不上你的爱、你的好、你的痴心。他终究不是命定的那个人。幸好他不是。
这辈子,能够相守固然是好,无法相守,只是因为不适合。有些你爱过的人的确只是个过程,他在你生命里出现,是为了使你茁壮,使你学会珍惜和付出,使你终于知道这一生你想要的是什么,你始终追寻的又是什么。当天的坠落,换来的是日后的提升。那么,当时的痛苦也就值得了。
所有到不了头的恋爱终究是一种历练。那一刻,你的心碎掉了,溃不成军,却只能爬起来,擦干眼泪往前走。是有这么一个人,或者几个,爱得死去活来,只因为是他首先离开,是他首先告诉你,他不爱你了,而你却没有机会回头对他说这句话。既然这样,就当自己吃亏好了。人总要吃点亏吧?
我们接受生命里的许多东西,甚至所有,终归会消逝,离开不也是一种消逝吗?损毁的会重建,新的会取代旧的,笑声会取代眼泪,眼泪又取代欢笑。直到有一天,这一切骤然终结,没有笑声,也再没有眼泪。
后来的夏末和飘雪的长夜,或是余生,在此地,或者异乡,当你比现在老些,或是已经很老了,想起那个离开你的人,想起那张在记忆里早已模糊了的脸,你会感谢他的离去,是他的离去给你腾出了幸福的空间。



언젠가 늦은 여름과 눈 내리는 긴 밤에, 또는 남은 생의 이곳, 혹은 타향에서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늙고 몸이 약해지면 나는 모든 재산을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과 스위스 호숫가, 어느 아름다운 요양원에서 매일 편하게 마사지를 받을 것이라고. 온천을 즐기고, 맛있는 계절 요리를 먹고, 늦여름의 아침에는 숲속에서 산책을 하고, 눈이 내리는 긴 밤에는 따뜻한 난롯가에 앉아 조용히 창밖의 눈꽃을 바라보겠노라고. 인생의 황혼에는 호숫가에서 저녁노을을 감상할 것이다. 가지고 있던 돈을 다 쓰면 그렇게 내 생을 마감할 것이다. 나는 이런 제멋대로이고 진부한 방식으로 생명의 고향으로 한발자국씩 되돌아가고 싶다.

그 어떤 슬픈 이별도 인생의 마지막 이별보다는 아프지 않다. 그 날이 오면 이전의 모든 이별들은 별것 아니다. 어떤 이별은 우리가 인생의 종점까지 잘 도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존재하기도 한다.

사람들은 일생동안 많은 이별을 겪은 후에야 사람들이 오가는 것에 습관이 되고, 영원히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고 말한다. 세상사와 인간이 변하는 모습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게 됐다고도. “너와 헤어지기 아쉬워.” 이 말은 참 하기 어렵다. “가지 않으면 안 돼?” 이 말도 마찬가지다. 설사 말하더라도 바람대로 이루어질까? 뜻대로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사랑이든 미움이든 모든 이별은 괴롭다. 웃으면서 인사하고 헤어질 수 없다면 말없이 돌아서서 눈물을 참으며 떠날 것인가? 누가 그를 사랑하라고 떠밀었던가? 당신은 언젠가 과거의 아픔에 미소 지으며 당신을 떠난 그 사람에게 감사하게 될 것이다. 당신의 사랑, 당신의 따스함이 그 사람에게는 너무 과분했기 때문이다. 그 사람은 결국 운명이 아니었고, 그것 또한 당신에게 다행이다.

한 평생 함께 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은 서로가 어울리지 않다는 뜻이다. 당신이 사랑했던 사람 중에는 당신을 더욱 단단하게 성장하게 하기 위해서, 당신에게 소중함과 배려를 가르쳐주기 위해서,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당신이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하기 위해 나타난 사람도 있을 것이다. 오늘의 추락은 내일의 상승을 불러온다. 그렇다면 그 때의 아픔 또한 그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다.

끝까지 함께 할 수 없는 연애는 일종의 경험이다. 마음이 산산이 부서져 무너지는 순간에도 당신은 일어나 눈물을 닦고 앞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 한 사람 혹은 몇 사람을 죽도록 사랑하게 될 수도 있다. 그가 먼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떠났기 때문에 당신은 그에게 그 말을 할 기회가 없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된 이상 그냥 손해를 봤다고 생각하는 것이 편할 것이다. 사람은 손해를 좀 보면서 살아야하지 않을까?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것을 받아들이지만 결국 모든 것은 사라진다. 이별 또한 일종의 사라짐이 아닐까? 파손된 것은 다시 지어지고, 새 것은 낡은 것을 대체할 것이다. 웃음소리는 눈물을 대신하고, 눈물은 즐거움을 대신할 것이다. 언젠가는 이 모든 것이 갑자기 끝나 웃음소리도 눈물도 사라질 것이다.

언젠가 늦여름, 눈 내리는 긴 밤, 또는 여생의 이곳, 또는 타향에서 당신이 지금보다 더 나이가 들었을 때, 기억 속의 흐릿한 그의 얼굴이 떠오르면 당신은 그가 떠나간 것에 감사할 것이다. 그의 떠남으로 인해 당신은 행복의 공간을 얻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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